'코타키나발루 닭꼬치'에 해당되는 글 1건

  1. 2014.11.19 [여행] 코타키나발루 3박 5일 여행 [2일 야시장투어]

핑투어를 끝내고 시간이 넉넉하게 남은 만큼, 시내로 한번 나가보고 싶어졌다.

수트라 하버 리조트에서 택시를 부른 뒤, 센터 포인트까지 가면 15링깃(한화 약 4950원)의 비용이 든다.


▲ 센터 포인트를 기준으로 바다 방향으로 조금만 걸어나가면 야시장이 있다.


SAMSUNG | SHV-E250S | Aperture priority | Center-weighted average | 1/70sec | F/2.6 | 0.00 EV | 3.7mm | ISO-80 | Flash did not fire | 2014:11:07 16:56:20


SAMSUNG | SHV-E250S | Aperture priority | Center-weighted average | 1/60sec | F/2.6 | 0.00 EV | 3.7mm | ISO-80 | Flash did not fire | 2014:11:07 16:56:37


SAMSUNG | SHV-E250S | Aperture priority | Center-weighted average | 1/76sec | F/2.6 | 0.00 EV | 3.7mm | ISO-80 | Flash did not fire | 2014:11:07 16:56:54


SAMSUNG | SHV-E250S | Aperture priority | Center-weighted average | 1/40sec | F/2.6 | 0.00 EV | 3.7mm | ISO-100 | Flash did not fire | 2014:11:07 17:00:04


SAMSUNG | SHV-E250S | Aperture priority | Center-weighted average | 1/30sec | F/2.6 | 0.00 EV | 3.7mm | ISO-400 | Flash did not fire | 2014:11:07 17:02:37


SAMSUNG | SHV-E250S | Aperture priority | Center-weighted average | 1/60sec | F/2.6 | 0.00 EV | 3.7mm | ISO-100 | Flash did not fire | 2014:11:07 17:14:56

▲ 얼음위에 올려진 게, 새우, 로브스터 등은 즉석으로 요리를 해준다.


가이드님께서 야시장에서 얼음위에 올려진 해산물은 즉석으로 요리해주기 때문에 먹어도 괜찮다고 해서 가격을 물어봤는데.

로브스터 1마리에 160링깃(한화 약 52800원) 정도라고 한다.

우리는 비싸다고 깍아주면 안되냐고 하니 타이거 새우 2마리를 같이 요리해준다고 했지만

그래도 너무 비싼거 같아서 그냥 Pass~ (후에 씨푸드 레스토랑을 갔습니다)



SAMSUNG | SHV-E250S | Aperture priority | Center-weighted average | 1/40sec | F/2.6 | 0.00 EV | 3.7mm | ISO-80 | Flash did not fire | 2014:11:07 17:22:10


SAMSUNG | SHV-E250S | Aperture priority | Center-weighted average | 1/30sec | F/2.6 | 0.00 EV | 3.7mm | ISO-200 | Flash did not fire | 2014:11:07 17:22:15

▲ 닭 꼬치, 닭 날개 꼬치, 등등

다른 여행 다녀오신 분들이 닭 꼬치에 대해서 글을 많이 적으셨길래

꼭 먹어보고 싶었던 닭날개와 닭꼬치

기억하기론 1개에 1.5링깃(한화 약 495원) 정도였습니다.

닭날개가 닭꼬치보다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.

닭 꼬치는 기름이 좀 많이 느껴지더군요. 그래도 나쁘지 않았습니다~


SAMSUNG | SHV-E250S | Aperture priority | Center-weighted average | 1/30sec | F/2.6 | 0.00 EV | 3.7mm | ISO-100 | Flash did not fire | 2014:11:07 17:28:35

▲ 망고

코타키나발루에 오면 이것은 꼭 사먹어야해~! 라고 느껴지는 망고입니다.

우리나라에서 먹는 망고랑은 또 다른 맛이더군요!!

저희는 6개에 25링깃(한화 약 8250원) 주고 사와서 먹었습니다.

과도가 없어서 따로 살까 했었는데, 리조트 로비에 가서 과도가 필요하다고 하니 밥먹을때 쓰는 나이프를 방으로 가져다주시더군요;;;

머, 그래도 맛있게 잘 깍아 먹었습니다^^


SAMSUNG | SHV-E250S | Aperture priority | Center-weighted average | 1/30sec | F/2.6 | 0.00 EV | 3.7mm | ISO-320 | Flash did not fire | 2014:11:07 17:32:43

▲ 왼쪽이 망고 쥬스~, 오른쪽이 코코넛 물~

음료 한잔에 1링깃(한화 약 330원)이던데요. 맛이나 보자는 식으로 각각 1잔씩 사먹어봤습니다.

그런데.... 사진에 보면 컴 안에 먼가 액체가 담겨져있죠? 저게 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,

결론은 둘다 맛이 이상하다. 입니다.

망고쥬스는 끝맛이 감을 먹는거 같았구요. 코코넛 물은... 제가 아는 코코넛이 아니었습니다;;


야시장 투어를 끝내고 "센터포인트"에서 돈 환전도 하고 맛사지샵도 알아봤는데요.

이부분은 따로 사진을 안찍어서 아쉽네요 ㅠㅠ


2일차는 여기서 끝내고 다음글에 3일차 맛사지샵과 반딧불 투어로 글을 적겠습니다~^^

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~.

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신고
Posted by 냥아